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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진이.. ㅡ_ㅡb
by gandhika at 05/07 0. 진리인 듯 합니다. 1.. by 오우거 at 05/07 우진이의 센스가 장난이.. by 이지스 at 05/06 '보통사람들의 향기'란 .. by 소마 at 05/06 0. 그게 진리죠. 2. 우.. by 초록불 at 05/06 1. 아마 진산님은 스스로.. by 슈타인호프 at 05/06 오오오 약학만세!!! by 꿈돼지 at 04/30 아픈거 참다 참다가..... by 유키라 at 04/28 아플 땐 약먹는게 맞죠... by 루드라 at 04/23 비슷한 말로 물질(또는.. by 허안 at 04/22 최근 등록된 트랙백
巡롰븳援?Т恁묒냼淫ㅼ궗巡
by My Love, Martial Art 巡롰븳援?Т恁묒냼淫ㅼ궗巡 by My Love, Martial Art 백림사화 by 진산의 삼森 라羅 만萬 상象 찾으시던 책....(.... by 動 고구려XX 탐방기 by 우주 유일의 진산마님 공.. [금주의 이글루스 포스.. by 愚公移山 연애와 결혼... by Standing on the sho.. 결혼 이야기 by 요하네스버그, 남아공 무협 100선!... by Heureux, comme av.. 좌백이 선정한 무협 100.. by 風林火山의 트렌드 연구(.. 이글루 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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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나라가 시끄럽다. 하도 많은 말들이 나와서 덧붙일 말은 없지만 이런 격언은 다시 한 번 되새기게 한다. 대중을 움직이는 것은 이성과 논리에 의한 설득이 아니라 간단하고 선정적인 구호다. 이어지는 내용 # by 좌백 | 2008/05/06 12:58 | 트랙백
정신이 육체를 지배한다는 명제가 있다. 진지하게 믿는 사람도 있고, 그럴 수도 있지 정도로 받아들이는 사람도 있겠다. 반대로 육체가(물질적인 것이) 정신을 지배한다는 명제도 있다. 프랑스 철학자 알랭이 말한 바 별 이유 없이 기분이 불쾌할 때는 의자가 편한지 살펴보라가 적합한 예시가 될 것이다. 이쪽은 전자의 명제에 비해 믿는 사람이 적은 것 같다.
요 근래 내가 겪은 경험. 요즘 아프다. (어디가 아픈지는 묻지마라) 아파, 아파 하며 신음을 했더니 더 아픈 것 같아서 안 아파, 하나도 안 아파라고 신음을 바꿨다. 여전히 아팠다. -_- 모래를 물이라 부른다고 해서 그게 갈증을 해소시켜주는 것은 아니다 (아이작 B. 싱거의 모 우화에서 원용) 길게 말할 건 아니고 결론만 말해서... 약을 먹으니 안 아프다. # by 좌백 | 2008/04/22 02:18 | 트랙백
안그래도 잠을 못 자는데 눕기만 하면 요요가 달려와서 귓가에 눕습니다. 그리고 곧 코를 골고 잠꼬대를 합니다. 간혹은 사람 말처럼 들리기도 하는 묘한 소리를 내고. 요즘 부쩍 심해진 것이 아무래도 늙었다는 징표다 싶어서 참고는 있습니다만... (나흘 연속 그러는 건 심하잖아...T_T)
한숨을 내쉬고, 일어났습니다. 요요는 제가 이불로 가면 다시 오려고 문간에서 기웃거리고 있습니다. (망할 것) 새벽 4시 반. 다시 잠을 시도했지만 이번에도 요요의 잠버릇에 실패. 마치 앓는 듯 기묘한 소리를 내길래 등을 만져줬더니 (깨지도, 미동도 않고) 조용히 쌕쌕 고른 숨소리를 냄.(별꼴이야) 그러나 10분 후 다시 시작. -_-; # by 좌백 | 2008/04/08 00:59 | 트랙백
뉴스를 보실 수 있습니다
저 뉴스에서 내가 이상하다고 생각하는 건 아래와 같은 부분, 특히 굵게 강조한 대목이다. >재판부는 “원고가 사망한 C씨의 허황된 교리에 사로잡혀 정신세계는 물론 가정생활과 사회생활까지 피폐해지고 뒤늦게 C씨에게 속은 것을 깨달았을 당시의 정신적인 충격이 심했을 것임은 충분히 인정돼... 내 생각 # by 좌백 | 2008/04/07 12:27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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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이라고 믿고 있었는데 방금 토요일이라는 걸 알게 됐다. 어쩐지 도우미 아주머니가 안 오시더라. 어쩐지 비가 내린다더니 안 내리더라. 며칠 또 잠을 못 이루고 비몽사몽 간에 헤매다 보니 날짜감각이 흐트러진 모양이다. 이어지는 내용 # by 좌백 | 2008/04/05 11:17 | 트랙백
오늘 한예종 수업에 지각했다.
가면서 투덜투덜. 학생일 때보다 선생일 때 지각 같은 것에 더 예민해지다니... 생각해보면 당연한 일이지만 어쩐지 억울한... -_) # by 좌백 | 2008/03/27 13:47 | 트랙백
여기서 보실 수 있습니다.
진중권의 의견에 찬성하건 않건 그동안은 실실 웃어가며 읽어 넘길 수는 있었다. 가끔은 그 발랄한 재기에 감탄도 했었다. 하지만 이번 칼럼은 시종 눈살을 찌푸리고 읽었다. 같은 말이라도 꼭 이렇게밖에 못 하나. 그보다 이런 알맹이 없는 말을 지면낭비 해가며 꼭 해야 하나. 사형제 폐지의 논거라고 제시한 건 사형제가 범죄예방에 효과가 없다는 (증명되지 않은, 그리고 증명되기 어려운) 주장과 63대 134라는 수치밖에 없다. 정치는 다수결로 결정될지 몰라도 正義는 그렇지 않다는 것 정도는 알 사람 아니던가. 그보다... 내용 중 묘사된 살인방법은 참 생생하다. 여태 어느 무협지에서도 못 본 살아 숨쉬는 묘사라고나 할까. 무협작가 했으면 성공했겠다. 그래서 역겹다. 재기 넘치는 독설과 시선을 끌려고 의도적으로 사용하는 선정적인 묘사는 다른 것이 되어야 할 것이다. 진보신당에 입당했다더니 칼럼 대신 대자보를 쓰기로 작정한 것인지도 모르겠다. 백날 그래봐라. 이념도, 미래도, 심지어 이거라 할 실체도 없는 진보신당 따위 지지할까 보냐. # by 좌백 | 2008/03/23 22:28 | 트랙백
# by 좌백 | 2008/03/22 17:23 | 트랙백
# by 좌백 | 2008/03/11 16:37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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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모 일보에서 무협특집을 한다고 인터뷰를 했다. 그중 나온 말... 기자 : 현실과 무협과의 차이는? 좌백 : 피만 안 튀었지 현실이 무협보다 훨씬 잔인하고, 폭력적일 때가 많다. 요즘 세상 돌아가는 거 봐라. 무협지보다 훨씬 더 황당하지 않나. 글틴에 준 단편소설에 작가의 말을 덧붙여 달라고 해서 저 답변을 보내줬다. 이어지는 내용 # by 좌백 | 2008/03/11 15:51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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