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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정말 예쁩니다. 좌백님..
by 은쳉 at 07/22 꽃이 참예쁘네요. 보라색.. by 은쳉 at 07/22 (_ _) 오랜만에 뵙게된.. by 김동준 at 07/22 음... 저는 모르는 사.. by 댕진이 at 07/22 신타니 카오루 만화에서.. by sharkman at 07/20 그런 구절이 있다면 논어.. by 쿠쿤 at 07/20 그...극단적이시군요..;.. by speedori at 07/19 아~ 향수를 자극하시네요.. by 南海雙雄 at 07/19 점성술은 생일과 태어난.. by 다비 at 07/19 그러게요 에어리어88이 .. by 꽃곰돌 at 07/19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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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백림원 경과-2 by 백림원 경과 by 백림원 今週의 꽃 by 백림원 今週의 꽃 by 백림원 아쟁 총각이 부르는 제5.. by 은거자하 원본과 다이제스트의 차이 by 뮤지컬 배우나 의사를 .. 금주의 꽃 by 백림원 작가지망생의 자세. by 아크님이 보고 계셔. 꽃보다 조림 by 백림원 이글루 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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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스에서 아래와 같은 것을 보냈더군요.
![]() 작년에도 같은 성격의 것이 왔습니다. ![]() 이글루스 TOP100에 선정된 기념물이라는데... 전 작년이나 이번이나 제가 왜 저기 선정되었는지 이해를 못 하겠고, 성격 상 무슨 기념물 같은 것에 애착이 없기 때문에 주소 안 보내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알고보니 이미 만들어둔 물건이더군요. 그러니 제가 안 받으면 아마도 그냥 버리는 게 되겠다 싶어서 받았습니다. 올해도 군말없이 받을 주소 올렸지요. 참, 이런 것도 왔더군요. ![]() 전 한 것도 없는데 무언가가 생기는 걸 싫어합니다. 세상에 공짜란 없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대개는 받은 것의 몇 배를 토해내야 하는데, 그건 실제로 그럴 수도 있고, 그래야 한다는 부담감에 시달린다는 것으로 그럴 수도 있습니다만 양쪽 다 마찬가집니다. 그러니 이런 걸 받으면 그냥 감사합니다 하고 넘어갈 수가 없어요. 벌써부터 어쩐지 매일 포스팅 해야할 것 같고, 가능한한 사람들 많이 끌어모을 포스팅을 해야할 것 같은 부담감을 느껴버렸습니다. (그것 참)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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