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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정말 예쁩니다. 좌백님..
by 은쳉 at 07/22 꽃이 참예쁘네요. 보라색.. by 은쳉 at 07/22 (_ _) 오랜만에 뵙게된.. by 김동준 at 07/22 음... 저는 모르는 사.. by 댕진이 at 07/22 신타니 카오루 만화에서.. by sharkman at 07/20 그런 구절이 있다면 논어.. by 쿠쿤 at 07/20 그...극단적이시군요..;.. by speedori at 07/19 아~ 향수를 자극하시네요.. by 南海雙雄 at 07/19 점성술은 생일과 태어난.. by 다비 at 07/19 그러게요 에어리어88이 .. by 꽃곰돌 at 07/19 최근 등록된 트랙백
그날 이후
by 백림원 경과-2 by 백림원 경과 by 백림원 今週의 꽃 by 백림원 今週의 꽃 by 백림원 아쟁 총각이 부르는 제5.. by 은거자하 원본과 다이제스트의 차이 by 뮤지컬 배우나 의사를 .. 금주의 꽃 by 백림원 작가지망생의 자세. by 아크님이 보고 계셔. 꽃보다 조림 by 백림원 이글루 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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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그래도 잠을 못 자는데 눕기만 하면 요요가 달려와서 귓가에 눕습니다. 그리고 곧 코를 골고 잠꼬대를 합니다. 간혹은 사람 말처럼 들리기도 하는 묘한 소리를 내고. 요즘 부쩍 심해진 것이 아무래도 늙었다는 징표다 싶어서 참고는 있습니다만... (나흘 연속 그러는 건 심하잖아...T_T)
한숨을 내쉬고, 일어났습니다. 요요는 제가 이불로 가면 다시 오려고 문간에서 기웃거리고 있습니다. (망할 것) 새벽 4시 반. 다시 잠을 시도했지만 이번에도 요요의 잠버릇에 실패. 마치 앓는 듯 기묘한 소리를 내길래 등을 만져줬더니 (깨지도, 미동도 않고) 조용히 쌕쌕 고른 숨소리를 냄.(별꼴이야) 그러나 10분 후 다시 시작.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