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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정말 예쁩니다. 좌백님..
by 은쳉 at 07/22 꽃이 참예쁘네요. 보라색.. by 은쳉 at 07/22 (_ _) 오랜만에 뵙게된.. by 김동준 at 07/22 음... 저는 모르는 사.. by 댕진이 at 07/22 신타니 카오루 만화에서.. by sharkman at 07/20 그런 구절이 있다면 논어.. by 쿠쿤 at 07/20 그...극단적이시군요..;.. by speedori at 07/19 아~ 향수를 자극하시네요.. by 南海雙雄 at 07/19 점성술은 생일과 태어난.. by 다비 at 07/19 그러게요 에어리어88이 .. by 꽃곰돌 at 07/19 최근 등록된 트랙백
그날 이후
by 백림원 경과-2 by 백림원 경과 by 백림원 今週의 꽃 by 백림원 今週의 꽃 by 백림원 아쟁 총각이 부르는 제5.. by 은거자하 원본과 다이제스트의 차이 by 뮤지컬 배우나 의사를 .. 금주의 꽃 by 백림원 작가지망생의 자세. by 아크님이 보고 계셔. 꽃보다 조림 by 백림원 이글루 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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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이 육체를 지배한다는 명제가 있다. 진지하게 믿는 사람도 있고, 그럴 수도 있지 정도로 받아들이는 사람도 있겠다. 반대로 육체가(물질적인 것이) 정신을 지배한다는 명제도 있다. 프랑스 철학자 알랭이 말한 바 별 이유 없이 기분이 불쾌할 때는 의자가 편한지 살펴보라가 적합한 예시가 될 것이다. 이쪽은 전자의 명제에 비해 믿는 사람이 적은 것 같다.
요 근래 내가 겪은 경험. 요즘 아프다. (어디가 아픈지는 묻지마라) 아파, 아파 하며 신음을 했더니 더 아픈 것 같아서 안 아파, 하나도 안 아파라고 신음을 바꿨다. 여전히 아팠다. -_- 모래를 물이라 부른다고 해서 그게 갈증을 해소시켜주는 것은 아니다 (아이작 B. 싱거의 모 우화에서 원용) 길게 말할 건 아니고 결론만 말해서... 약을 먹으니 안 아프다.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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