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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림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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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포쓰가 함께 하리라</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9 Jul 2008 18:09:0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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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림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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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포쓰가 함께 하리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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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술을 마시다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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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 href="http://swordman.egloos.com/3828454" title="">논어 이인편</a><br />
빠다가 무슨 이야기를 했다. 박언니가 거기 맞받아 무슨 이야기를 했다. (무슨 이야기를 했는지는 기억나지 않는다) 내가 말했다. <br />
<strong>군자는 회형하고 소인은 회혜하는 거지. 그 분은 군자야.</strong><br />
다들 동의했다. <br />
<br />
아는 사람만 알 이야기인데... 그냥 읽어서 모르겠으면 앞으로도 알려고 하지 말지니...			 ]]> 
		</description>
		<category>미분류</category>
		<pubDate>Sat, 19 Jul 2008 16:16:37 GMT</pubDate>
		<dc:creator>좌백</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에이리어 88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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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최고의 대사<br />
<br />
사실 낯부끄럽고 간지러운 대사가 무수히 나오는 만화입니다만 공감 가고 눈물 쏟게 만드는 대사는 흔치 않아요. 그 중 하나.<br />
<br />
<strong>사람에겐 희망을, 남자에겐 용기를, 여자에겐 사랑을, 아이에겐 미래를, 노인에겐 안식을... 그리고 우리같은 까마귀에겐 총탄을...</strong><br />
(출격 직전 주인공인 카자마가 맥코이 영감에게...)<br />
<br />
앞부분은 그렇다 쳐도, 아 뒷부분도 그렇다 쳐도...^^ 아이에겐 미래를, 노인에겐 안식을 주는 사회였으면 좋겠어요.  			 ]]> 
		</description>
		<category>미분류</category>
		<pubDate>Sat, 19 Jul 2008 02:03:52 GMT</pubDate>
		<dc:creator>좌백</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행복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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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난 인간관계에 대한 생각도, 태도도 매우 극단적이라 세상 사람들은 내가 <strong>아주 좋아하는 소수, 아주 싫어하는 소수, 그리고 나머지는 이러나 저러나 상관없는 out of 안중</strong>으로 이루어져 있다고 생각하고, 정말로 철저하게, 매우 심하게, 노골적으로 저런 태도를 드러내기를 주저하지 않는다. 싫어하거나 안중 밖에 대해서는 말하기도 귀찮고 아주 좋아하는 소수에 대해 말하자면 이런 모토를 가지고 있다. <br />
<br />
<strong>표현하지 않고 행동하지 않는 사랑은 사랑이 아니다.</strong><br />
<br /><br /><br />
동양적 미덕이니 뭐니 해서 좋아도 안 그런 척, 미워도 안 그런 척 하는 건 사실 실제로는 좋아하지 않는 것이고, 미워하지 않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나는 생각한다. 표현하지 않고 행동하지 않으면 사랑도 미움도 의미가 없지 않은가. 그러니 좋아할 때는 남들이 어떻게 보건 죽도록 좋아하는 표시를 하고, 미워한다면 누가 뭐래건 미운 표시를 한다. <strong>씨발아, 이쪽으로 눈도 두지 마!</strong> 이런 식으로 말이다.<br />
<br />
어제는 (아주 소수인) 내가 좋아하는 사람 중 하나, 동준이를 만났다. 게임해설자인 김동준 말이다. 사춘기 소년처럼 막상 만나서는 말도 잘 못하고 계속 시간만 확인하면서 '그만 가봐야 하지 않니? 방송 시작 전에 메이크 업 할 시간도 있어야 하고...' 이런 이야기만 했지만 정말 좋았다. 미소년이란 역시 보고 있기만 해도 심장이 콩닥콩닥하는 그런 힘이 있는 듯 하다. *^-^* (30대에 가까워지는 애를 두고 -어제 그런 이야기 듣고 슬펐다- 미소년이라고 하기도 좀 그렇지만 처음 만났을 땐 분명 파릇파릇 스무살이었단 말이다. 흑흑)<br />
<br />
원래는 현수막을 만들어서 동준이 눈시울이 뜨거워질 정도의 응원을 하려고 했었다. 진산과 내가 각각 한 쪽을 들고 현수막을 휘날리면서 손을 흔들려고 했었다. 응원문구는 <strong>동준아, 격하게 사랑한다. - 좌백 & 진산</strong> 정도로 해서. (엄)재경이가 그 이야기를 듣더니 '형, 분명 방송 타고 히트 칠거요'라고 했지만 실행 전 막판에 결국 포기했다. 그런 일로 이 나이에 방송 타긴 싫어서. -_-<br />
<br />
결국 가서 몇 십 분 이야기 하고 얼굴 보고 온 게 다지만... <strong>좋은 사람은 보는 것 만으로도 행복하다.</strong> 몸 상태는 메롱이고 날은 뜨거워서 뱀파이어 일족인 나로서는 (원래는 아니었는데 진산한테 물려서 그렇게 돼 버렸다) 단 십 분도 밖에 있기 힘들었지만 <strong>어제는 좋은 하루였다.</strong> 			 ]]> 
		</description>
		<category>미분류</category>
		<pubDate>Fri, 18 Jul 2008 01:14:23 GMT</pubDate>
		<dc:creator>좌백</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소설 둘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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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발터 뫼르스의 신작 [에코와 소름마법사]를 읽다. 내용 소개는 <a title="" href="http://www.yes24.com/Goods/FTGoodsView.aspx?goodsNo=2974295&CategoryNumber=001001017001011">여기</a>를 참고하시고...<br />
읽으면서 내내 얼음칼 형이 [꿈꾸는 책들의 도시]를 읽고 투덜거렸던 게 생각나서 웃었다. [에코..]를 봐도 똑같은 말씀을 하실 것 같아서. 작가의 장광설은 (여기서는 요리에 대해 늘어놓았다) [꿈꾸는...]에 비해 전혀 모자라지 않다. 여기 적응할 수 있으면, 심지어 재미를 느낄 수 있으면 보는 거고, 안 그러면 앞부분 조금 보다가 놓을 책이다. 난 재미있게 읽었다.<br />
<br />
전작들인 [꿈꾸는...]과 [루모와 어둠 속의 기적]에 비해 동화적 색채가 좀더 강하게 느껴지는데, 그것도 뭔가 디킨즈 시대를 연상케 하는 고전적인 동화의 느낌이 나는데, 이게 좋은 건지 나쁜 건지는 아직 잘 모르겠다. <br />
<br /><br />[밤을 사냥하는 자들]은 그리폰 북스 시리즈로 나온지 한참 됐는데 어느날 집에 이런 책도 있었나 하고 집어들고 보다말다 하다가 엊그제부터 속력을 내서 다 읽었다. 뱀파이어에 대한 이야긴데 역시 내용은 <a title="" href="http://www.yes24.com/Goods/FTGoodsView.aspx?goodsNo=412808&CategoryNumber=001001017005002">여기</a>를 참고하시고...<br />
<br />
앤 라이스의 [뱀파이어와의 인터뷰]를 연상케 하는 19세기 말, 20세기 초의 분위기에 뱀파이어란 존재가 주는 창백한 두려움(?), 그런 분위기가 잘 묘사되어 있다. 추천...이지만 절판이군요. 흠.			 ]]> 
		</description>
		<category>미분류</category>
		<pubDate>Wed, 16 Jul 2008 07:35:40 GMT</pubDate>
		<dc:creator>좌백</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今週의 꽃 ]]> </title>
		<link>http://jwabk.egloos.com/382627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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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 title="" href="http://jwabk.egloos.com/3808051">今週의 꽃</a><br />
<br />
한 주 쉬었다가 다시 이어집니다.<br />
<br />
<br /><br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15/79/b0009779_487c8ae994ad5.jpg" width="500" height="37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7/15/79/b0009779_487c8ae994ad5.jpg');" /></div>			 ]]> 
		</description>
		<category>미분류</category>
		<pubDate>Tue, 15 Jul 2008 11:33:12 GMT</pubDate>
		<dc:creator>좌백</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몇 가지 감상 ]]> </title>
		<link>http://jwabk.egloos.com/3824329</link>
		<guid>http://jwabk.egloos.com/3824329</guid>
		<description>
			<![CDATA[ 
  한동안 상태가 안 좋아서인지 책도 잘 안 읽히고 뭔 일에 집중도 잘 못 하겠다. 덕분에 발터 뫼르소의 [에코와 소름마법사]도 빌려두고 못 읽고, 하인라인의 [낯선 땅 이방인]-예전에 스트레인저로 나온-이 나왔다는 소식을 듣고도 사러 안 가고, 얼음칼 형에게 추천받은 [점퍼]도 읽다 던져두었고, 그리폰북스의 [밤을 사냥하는 자들]도 분명히 잘 썼고 재미도 있는데 보다말다 하고있다. <br />
<br />
추천받은 영화도 몇 편 있는데 역시 못 보고 있고...<br />
그러다가 오랜만에 프레드릭 포사이드의 [면책특권]을 박언니에게 빌려와서 다 읽고, 몇 편의 영화도 몰아서 봤다. 아래는 짧은 감상...이라기보다 코멘트들.<br />
<br /><br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br />
<br />
얼음칼형 말대로 무협식으로 바꿀 여지도 많고, 그러면 안 팔릴 것도 맞는 것 같다. 사실 저런 류의 꿀꿀한 이야기는 느와르에 어울린다고 생각한다. 헤밍웨이의 단편 중에 (하도 오래 전에 읽은 거라 제목은 기억 안 나지만) '살인자가(내용 중 살인자라는 언급은 없다) 찾아올 것을 알면서도 도망갈 용기도 못 내고 떨고있는 사내'를 그린 작품이 있는데(스토리가 이게 다다) 차라리 그 분위기가 연상되었다. 본 것들 중 제일 나았다.<br />
<br />
[쿵푸팬더]<br />
중국무협은 스토리 더하기 이미지의 조화로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이 영화는 그 중에서도 가장 전형적인 이야기에 중국과 무협의 색채를 입혀 잘 버무려낸 영화라고 생각한다. [쿵푸허슬]만큼 훌륭하다. 생각해보면 그것도 전형적인 무협식 이야기에 주성치와 무협의 색채를 입힌 작품 아닌가. 소설에서는, 그리고 한국에서는 이런 걸 시도하기 힘든 사정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뭐 그건 나중에 기회 있으면.<br />
<br />
[아이언맨]<br />
보다가 중간에 지루해서 졸았다. 만화 캐릭터로 시작한 슈퍼 히어로물에 뭘 더 기대하겠냐만 폭력에 폭력으로 맞서는 방식이 갖는 문제들이 전형적으로 드러나서 좀 짜증도 났다. 휙 하고 나타나서 몇 놈 죽여주고 나머지는 알아서... 그럼 나는 이만... 하고 가버리면 끝이냐.<br />
<br />
[포비든 킹덤]<br />
성룡하고 이연걸이 대체 무슨 생각으로 이런 걸 만든지 모르겠다. 제목이 기억나지 않지만 진시황의 지하무덤을 찾아가는 이연걸 앞에 석상으로 변해있던 성룡이 나타나 잠깐 한 수 겨루고 헤어지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성룡은 딱 그 한 장면 나왔다) 점점 떨어지는 각각의 인기를 조인트로 만회해보려는 수단인지 아니면 둘 중 하나가 이런 식의 중국뿌리 찾기에 관심이 지대해서 그러는 건지 모르겠다. 둘이 만나서 겨루는 장면까지만 보고 껐다. 			 ]]> 
		</description>
		<category>미분류</category>
		<pubDate>Mon, 14 Jul 2008 02:21:38 GMT</pubDate>
		<dc:creator>좌백</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細雨 ]]> </title>
		<link>http://jwabk.egloos.com/3815159</link>
		<guid>http://jwabk.egloos.com/3815159</guid>
		<description>
			<![CDATA[ 
  세우가 내리는 아침입니다. 절로 한시가 떠오르는 군요.<br />
<br />
春風忽已近淸明 細雨霏霏晩未晴<br />
屋角杏花開欲遍 數枝含露向人傾<br />
<br />
봄바람 어느새 청명에 가까워<br />
보슬비 보슬보슬 늦도록 개지 않네.<br />
<br />
집 모퉁이 살구꽃 활짝 피어나려는 듯<br />
이슬 먹은 몇 가지 날 향해 기울었네.<br />
<br />
-----------------<br />
술 마실 때  제일 좋은 친구는 물론 말이 통하는 친구지만<br />
비올 때 같이 술을 마시면 좋은 친구는 한시를 잘 하는 애입니다.<br />
한시를 읊고, 해석을 들으면서 술 한 잔 하면 정말 술맛 나지요. <br />
<br />
P.S. 아, 권근이라는 사람이 쓴 시입니다. 			 ]]> 
		</description>
		<category>미분류</category>
		<pubDate>Sun, 06 Jul 2008 23:58:12 GMT</pubDate>
		<dc:creator>좌백</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그날 이후 ]]> </title>
		<link>http://jwabk.egloos.com/381279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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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 href="http://jwabk.egloos.com/3811772" title="">경과-2</a><br />
<br />
1. 어리광이 늘었다. <br />
<br />
진산 : 여보, 여보. 큰일 났소. 요요가 손바닥에 올려서 입에 대주지 않으면 밥을 안 먹는구려. 팔자에 없는 상전이 생겼소. 이제 어떡하지?<br />
<br />
그건 나도 알고 있었다. 그러다가 무리하게 먹이지 말아야지 하고 그릇을 놓고 돌아서면 (전용좌석으로 쓰는) 방석에서 얼른 내려와 평소처럼 허겁지겁 먹는다는 것도. (방으로 들어가는 척 하면서 숨어서 보고 있었다)<br />
<br />
좌백 : (<strong>그러나 짐짓</strong> 이마를 짚고 쓰러진다) 아, 진산 하나만으로도 힘든데 상전 개까지...<br />
 <br /><br />2. 꾀병이 늘었다.<br />
<br />
진산 : 여보, 여보. 요요가 안 볼 땐 평소처럼 발도 핥고 배도 핥고 하더니 내가 보는 것 같으면 죽은 듯이 늘어져서 꼼짝도 않는다오.<br />
좌백 : (요요의 말을 대변) 난 아직 아파염. 환자예염.<br />
진산 : 극진히 보살펴주셈?<br />
좌백 : (한숨) 역시 상전 개가 하나 생긴 게야.<br />
<br />
3. 안주가 늘었다.<br />
<br />
요요 먹이려고 북어포를 많이 사뒀는데 이게 고추장과 함께면 술안주로 죽인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요즘은 요요보다 내가 북어를 더 많이 먹는 것 같다. -_-			 ]]> 
		</description>
		<category>미분류</category>
		<pubDate>Fri, 04 Jul 2008 23:35:17 GMT</pubDate>
		<dc:creator>좌백</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경과-2 ]]> </title>
		<link>http://jwabk.egloos.com/3811772</link>
		<guid>http://jwabk.egloos.com/3811772</guid>
		<description>
			<![CDATA[ 
  <a href="http://jwabk.egloos.com/3808819" title="">경과</a><br />
<br />
많이 회복돼서 퇴원시켰습니다. 집에 와서는 북어국에 들어간 북어도 와구와구 먹더군요. 지금은 평소의 자리에서 편한 휴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아쉽게도 이번 기회에 보내버리지 못해서 방바닥에 똥칠해가며 2~3년은 더 살도록 둬야할 모양입니다.<br />
<br />
그동안 걱정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br />
<br />
덧 : 사진 한 장, 약간의 내용 추가.<br />
<br /><br />퇴원한 요요가 평소의 자리, 즉 내 이불 위에서 쉬고있다. (카메라를 의식하는 듯)<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04/79/b0009779_486d9dac64f70.jpg" width="500" height="37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7/04/79/b0009779_486d9dac64f70.jpg');" /></div><br />
<br />
퇴원 전 잠깐 집에 왔을 때의 모습. 왼쪽 앞발의 빨간 붕대는 수액주사기(나중에 수액만 연결하면 되게 2~3일 꽂아둔다고 한다)를 고정시키기 위한 것.<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04/79/b0009779_486dba397982b.jpg" width="500" height="36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7/04/79/b0009779_486dba397982b.jpg');" /></div><br />
<br />
진산 : 저렇게 애처로운 포즈로 누워 있어도...<br />
좌백 : 어쩐지 웃기지?<br />
진산, 좌백 : (동시에) 못 생겼기 때문에! 			 ]]> 
		</description>
		<category>미분류</category>
		<pubDate>Fri, 04 Jul 2008 03:49:53 GMT</pubDate>
		<dc:creator>좌백</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초대권 ]]> </title>
		<link>http://jwabk.egloos.com/3809991</link>
		<guid>http://jwabk.egloos.com/3809991</guid>
		<description>
			<![CDATA[ 
  <a title="" href="http://www.segye.com/Articles/NEWS/CULTURE/Article.asp?aid=20080630002239&subctg1=&subctg2=">관련기사</a><br />
<br />
링크한 관련기사에 나오는 연극들 초대권이 생겼습니다. 문화예술위원회 위원 자격으로 받은 건데...(내가 언제 그런 게 됐지?-_-?)<br />
네 연극을 다 볼 수 있고, 두 명이 같이 갈 수 있습니다. 저희집엔 진산 이름으로도 한 장 더 왔기 때문에 제가 받은 건 필요가 없는데 누구 필요하신 분? <br />
<br />
진산 : 박언니한테 줘서 김부장님이랑 손 꼭 잡고 같이 보라고 해. <br />
<br />
제 주변엔 별로 가실 분이 없는 것 같고... 박언니 주변에 아무래도 많을 것 같으니 오늘 박언니에게 맡겨두기로 하겠습니다. 관심 있는 분은 박언니에게 문의하시면 되겠습니다. <br />
<br />
P.S. 공짜긴 한데 관람 사흘 전에 미리 예약해야 한다는 조건이 있군요.			 ]]> 
		</description>
		<category>미분류</category>
		<pubDate>Wed, 02 Jul 2008 20:08:12 GMT</pubDate>
		<dc:creator>좌백</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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